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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 과징금 최대 매출 10%로…티빙 3,954만 계정 유출 뒤 무엇이 달라지나

티빙 3,954만 계정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맞물려 9월 11일부터 강화된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됐다. 반복적·중대한 위반의 과징금이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높아지고 CPO 책임과 유출 통지도 강화된다. 기업과 이용자에게 실제로 무엇이 달라지는지 정리했다.

간첩죄 73년 만에 확대, 9월 13일 시행…반도체 기술유출 처벌이 어떻게 달라지나

한국 형법의 간첩죄 적용 대상이 9월 13일부터 적국 중심에서 외국 또는 이에 준하는 단체까지 확대된다. 반도체·산업기술 유출 사건에 어떤 변화가 생기고, 모든 해외 기술이전이 곧바로 간첩죄가 되는 것은 아닌 이유를 짚는다.